8일 함양군에 따르면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전국 시·군센터와 도원의 추천, 농촌진흥청의 심사를 거쳐 4개 단체가 최종 선정됐다.
함양군연합회는 이 가운데 최우수로 뽑혀, 농촌진흥청장상 표창과 함께 시상금 150만 원을 받았다.
윤종승 함양군연합회 회장은 "농업분야의 탄소중립을 통해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후대를 위한 지구생태계 보전을 위해 농촌지도자회가 더욱더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다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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