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정기연주회 영상물은 지난 주말 하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작된 것으로, 오는 10일 하동군 공식 유튜브 채널 '알프스 하동TV'에 업로드된다.
이날 연주회는 '인생' '버터플라이'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등의 노래로 일상생활의 불편을 견디며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있는 군민에게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박혜경 단장은 "단원들의 삶과 성숙함이 더해져 더욱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는 이번 정기연주회가 희망으로 꿈틀거리는 군민의 심장을 더 뛰게 하는 시간이길 바란다"고 전했다.
지역을 대표하는 민간 사절단 역할을 맡고 있는 하동합창단은 지난 1985년 어머니합창단으로 출범한 뒤 2008년 이름을 바꿨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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