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함양군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에는 함양지역을 대표하는 사진·서예·공예·서각·서양화 작가인 박순복·이창구·김향순·송문영·김동관 작가의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박순복 작가는 한국예총 함양지회장과 한국사진작가협회 함양지부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함양군종합사회복지관 작품사진반 강사, 한국미술협회 정회원, 한국사진작가협회 정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창구 작가는 제5대 경남도의회 의원, 제 5·6대 함양군의회 의원 및 의장을 비롯해 한국예총 함양지회장을 지냈다. 현재 세계문화유산 사단법인 남계서원 원장, 창원(가야)미술대전 초대작가, 경남도 미술대전 초대작가 운영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천연염색 명장이자 공예작가인 김향순 작가는 프랑스 앙드레말로협회 천연염색 명장, 경기도 동두천시 천연염색 명장, 경남공예협회·한국미술협회 이사 등에 이름을 올려놓고 있다.
송문영 작가는 개인 및 단체전 270여 회(일본 긴좌화랑)를 비롯해 진주성 현판 외 수백 점의 작품을 국내 대표 서각가로서, 대한민국미술대전 심사·운영위원장, 한국서각협회 고문을 맡고 있다.
김동관 작가는 초대개인전 6회 대한민국미술대전, 경상남도미술대전, 개천미술대전, 대한민국여성구상미술대전, 김해미술대전, 315미술대전 심사위원을 역임했다. 현재 경남구상작가협회 회장을 맡고 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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