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함양군에 따르면 '쇼그맨 2' 공연은 KBS '개그콘서트' 주역인 박성호·김원효·정범균·이종훈과 MBC '트로트의 민족' 최종 3위인 김재롱 등 인기 개그맨 5인방의 종합 퍼포먼스 쇼다.
이들 출연자 총 개그경력은 무려 60년으로, 개그·마술·노래·연기·춤 등을 통해 끼와 열정을 군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함양군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관객 마스크 착용, 일행간 한 칸 띄어 앉기, 환기 소독 등 철저한 방역 지침을 준수하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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