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는 매년 복지박람회를 개최하고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그동안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기여한 봉사자들을 위한 자리를 마련해 왔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별도의 행사 없이, ㈜펜타코리아 대표 조원찬 등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만 진행했다.
조규일 시장은 "사회복지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모든 봉사자와 나눔문화에 앞장선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 지치고 힘든 시기인 만큼 소외된 어려운 분들이 없는지 더 세심히 살펴봐 달라"고 당부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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