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안전보건공단의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은 사업장 스스로 유해·위험요인을 발굴하기 위한 시스템을 마련토록 함으로써 산업재해로부터 안전성을 담보하기 위한 제도다.
공단의 하수·폐기물처리시설은 '무사고·무재해현장'을 최고 목표로 설정해 현장 안전보건 체계를 구축하는 등 안전 예방활동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다는 평을 받았다.특히, 사업주의 관심도를 비롯해 위험성평가 실행수준, 구성원의 참여·이해도, 재해 발생 제로(Zero) 등 안전에 대한 대응력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박태정 이사장은 "이번 우수사업장 인정은 안전전문기관의 컨설팅 없이 전 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만으로 얻은 결과이기에 보다 값진 성과"라고 반겼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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