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인의 날'은 WTO 출범에 따른 시장개방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의 사기진작을 위해 지난 1996년 11월 11일부터 제정돼 올해 26회에 이르고 있다.
이날 시상에서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농축산부 장관상을 받은 함양지역 농어민은 이진국(수동면)·온원석(안의면)·박연옥(병곡면) 씨 등 3명이다.
서춘수 군수는 "군정 목표인 '성장 농업'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수상자들을 축하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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