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는 19일 아마스빈 부산 본사에서 '2022하동세계차엑스포'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신창열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 사무처장, 아마스빈 이욱기 대표 등이 참석한다.
조직위와 아마스빈은 이번 협약으로 △아마스빈 컵홀더에 하동세계차엑스포 홍보 △엑스포의 성공개최와 양 기관의 상생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아마스빈 컵홀더에 하동세계차엑스포 마스코트와 '아마스빈 프렌즈'가 함께 하동세계차엑스포를 홍보하는 문구를 삽입해 3개월간 300만장을 출하할 예정이다. 아마스빈은 국내 토종 브랜드의 버블티 전문 프랜차이즈로, 현재 국내·외 270개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다.
2022하동세계차엑스포는 국내 최초 차를 주제로 한 정부승인 공식 국제행사로, 내년 4월 23일부터 5월 22일까지 하동스포츠파크와 하동야생차문화축제장 등 경남 일원에서 개최된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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