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불은 전기차 배터리 창고를 태워 950여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화재 당시 직원들은 모두 대피,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날 해당 공장에는 일과 중에 222명이 근무하고 있었던 것으로 소방당국은 파악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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