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불은 1층 창고 등을 모두 태우고 3시간여 만인 오후 8시께 완전히 진화됐다.
화재 초기 공장 안 작업자 2명이 밖으로 대피,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다. 샌드위치패널로 지어진 건물 특성 때문에 소방당국은 인력 179명과 장비 45대를 투입하고도 진화 작업에 어려움을 겪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산소절단기로 고철 절단 작업을 하던 중 불꽃이 튀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