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는 이 기간 동안 '불 휠(Bull Wheel)'을 비롯한 구동 라이너와 벨트, 완충 스프링, 오일 등을 대대적으로 점검·교체한다. 쾌적한 탑승 환경을 위해 캐빈 세차와 내부 스팀 살균도 실시할 예정이다.
박태정 사천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대정비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바다케이블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사천시는 케이블카 대정비 휴장에 따라 고객 대면 직원들을 대상으로 서비스 전문강사를 초빙, 친절 서비스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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