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지원하는 '2021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씨엠컴퍼니는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꿈꾸는 음악 전공인 6명으로 구성돼 창단됐다.
공연은 현대적인 악기인 마림바·실로폰 등의 화려한 타악 리듬과 밴드 음악의 퍼포먼스가 있는 프로그램으로 관객의 눈과 귀,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에 따라 100명 한정 사전 예약제로 진행된다. 관람 희망자는 산청군 문화체육과에 미리 예약하면 된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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