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화재로 A(53) 씨 등 3명이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은 아파트 27㎡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9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25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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