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관광기념품 공모전은 매년 진주지역 거주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나, 참신한 기념품 발굴 및 지역공예인의 역량강화를 위해 올해는 처음으로 전국단위로 범위가 확대·추진됐다.
진주공예인협회 주관(진주시 후원)으로 개최되는 이번 공모전에서는 선영훈 씨의 '진주성 도자기 오르골' 등 14개의 작품이 선정됐다.
진주시 관계자는 "진주를 대표할 관광기념품 발굴을 위해 매년 전국단위 공모전을 개최해 나가면서, 공예문화산업 진흥을 위한 개발 장려금 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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