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활에는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사천시청, 자연보호사천시협의회 등 총 11개 기관 160여 명이 참석해 신수도, 아두섬 등 한려해상국립공원 사천지구 도서지역에서 해양쓰레기 10톤을 수거했다.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는 매년 유관기관, 지역주민과 협력해 연안으로 떠밀려온 해양쓰레기를 수거, 해양생물 서식지를 보호하고 블루카본 확대 등 탄소중립에 기여하고 있다.
성경호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해양자원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유관기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공원 관리 활동을 벌일 방침"이라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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