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9일 시작된 이번 박람회에는 농식품부·해수부·농진청·산림청의 후원 속에 함양군을 비롯한 경남도 및 6개 시·군이 참가했다.
함양군은 귀농귀촌 홍보부스와 농특산물 전시·판매 부스 등 2개를 운영하며, 경남지역에서 처음으로 운영되고 있는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등 문화 관광 및 지역 농산물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정순우 함양군 농축산과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귀농을 꿈꾸고 있는 도시민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어 귀농·귀촌 인구가 더욱 늘어나 함양군 인구늘리기 정책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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