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5개 부문별 수상자는 △사회봉사·효행 하미자(이동면) 씨 △산업경제 박정삼(서면, 부산 향우) 씨 △교육·체육 김종도(서면) 씨 △관광·문화예술 서관호(창선면) 씨 △환경·보건 김해곤(삼동, 창원 향우) 씨 등이다.
앞서 남해군은 9월 27일부터 10월 14일까지 군민대상 후보자를 추천받아 후보자의 공적 사항 공고와 사실조사를 거쳤다.
남해군민대상은 남해군 최고 영예의 상으로, 지난 1983년 제정된 이후 총 27명이 군민대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오는 29일 오후 2시 열리는 군민의 날 기념식 자리에서 진행된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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