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기 군수는 이날 향군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최고의 영예인 '향군대휘장'을 수상했다.
'향군대휘장'은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정관 규정에 따라 국가안보와 향군 발전에 기여한 공이 현저한 외부인사에게 수여하는 향군 최고의 명예휘장이다. 향군대휘장은 올해 윤상기 군수를 포함해 전국에서 총 5명에게 수여됐다.
윤 군수는 지난 2014년 7월 취임 이후 △안보현장 견학 지원 △화개전투 학도병추모공원 조성 △호국공원 재정비 사업을 통한 참전 미군용사 유가족 찾기 등 다양한 안보사업을 펼쳐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윤 군수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을 예우하는 것은 마땅히 해야 할 도리이자 의무"라며 "앞으로도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이 존경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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