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불은 조개구이촌 간이 포장마차 34개 점포 중 7개 점포를 태워 40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40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한 주민이 태종대 자갈마당에서 불꽃을 발견하고 119에 신고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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