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도시대상은 관련법에 근거해 국토교통부가 지난 2007년부터 전국 229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도시공간과 시민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 도시경쟁력의 향상을 위해 노력한 성과를 평가해 매년 시상하는 최고 권위의 상이다.
진주시는 민선 7기 3년간의 지속 가능한 도시 인프라 구축과 도시 경쟁력 제고에 노력한 결과, 도시사회·도시경제·도시환경·지원체계 각 부문 평가에서 최상위 점수를 받았다.
지난해에는 전국 중소도시 종합 3위, 올해에는 전국 중소도시 종합 1위라는 역대 최고의 성적으로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조규일 시장은 "이번 수상은 '부강한 진주 행복한 시민'이라는 시정목표를 위해 시민 모두가 최선의 노력을 다한 결과"라며 "남중부권 100만 생활 중심권 도시를 견인하는 더 좋은 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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