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사천시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춘들의 이야기, 뮤지컬 '달을 품은 슈퍼맨'이 오는 21일 저녁 7시 30분 사천시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된다고 19일 전했다.
뮤지컬 '달을 품은 슈퍼맨'은 하루하루 힘겹게 살아내고 있지만 꿈과 가족, 친구들을 위해 당차게 나아가는 다섯 인물들의 좌충우돌을 그린 내용이다. 10대에서부터 50대까지 이 시대 모든 청춘들을 응원하는 작품이다.
2013년에서 2016년까지 초연 당시 따뜻한 감동과 유쾌한 웃음을 담은 내용으로 전국 각지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뮤지컬이다.
이번 공연의 연출은 예그린뮤지컬어워드 연출상과 작곡상을 받았던 추정화 씨가 맡았다. 이번 작품은 연출가 추정화 씨의 작가로서 데뷔작으로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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