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남해군은 그리울자원봉사단이 '2021 경남도자원봉사대축제' 종합시상식에서 자원봉사 프로그램 경진대회 부문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그리울자원봉사단'은 총 8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캘리 및 벽화그리기 전문 봉사단이다. 2016년 발족 이후 남해군지역 곳곳에서 나눔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2022 남해군 방문의 해를 대비한 '아름다운 거리 조성 재능기부 봉사활동'에 참여해 남해읍 일대 벤치와 군 청사 벽면 등을 생기있는 군민의 휴식공간으로 만들었다.
김현숙 회장은 "지금처럼 '나눔⋅배려⋅감사'를 항상 가슴에 새기고 자원봉사자로서의 자부심과 긍지로 우리군이 희망찬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