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출 의원, 진주 대평·수곡면 낙동강수계 특별지원비 확보

박종운 기자 / 2021-10-05 19:20:28
대평면 주민친화 자전거·보행자 겸용도로 조성 6억
수곡농산물유통센터 태양광시설 공사 1억6000만원

국민의힘 박대출 의원(경남 진주시갑)은 5일 낙동강수계 특별지원비로 총 7억6000만 원이 확보됐다고 밝혔다.

▲ 박대출 의원. [박대출의원실 제공] 


확보된 특별지원비는 대평면 주민친화 자전거·보행자 겸용도로 조성에 6억, 수곡농산물유통센터 태양광발전시설 공사 1억6000만 원이다.

대평면 겸용도로 공사 기간은 2022년 1월부터 11월까지 예정돼 있다. 3.6㎞ 구간에는 산책로와 쉼터도 조성된다.

수곡농산물유통센터 태양광발전시설 공사는 내년 1월부터 6월까지 예정돼 있다. 부지1만765㎡에 태양광전지모듈 330개(개당 455w)가 설치된다.

박대출 의원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대평면과 수곡면의 숙원사업 해소는 물론,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주민들의 복지증진 및 소득증대 사업비를 확보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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