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산청군은 오는 3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1 대한민국 명품특산물 페스티벌'에 지역 특산품을 집중 홍보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 6회째를 맞는 이번 페스티벌은 킨텍스와 ㈜메쎄이상이 공동 주관한다.
산청군에서는 이번 박람회에 ㈜바이오에스에이앤, 산청효소, 산청한방 영농조합법인, 지리산약초오복농장, ㈜힐링힐 농업회사법인 등 5개 기업이 참여, 40여개 제품을 판매·홍보한다.
산청군은 우수 한방항노화 제품 전시와 함께 '2023산청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 군 직영 온라인 몰 산엔청쇼핑몰 홍보도 병행한다.
우수한 향토자원의 소비촉진과 판로개척을 위한 이번 페스티벌은 300여개 부스 규모로, 대한민국 국가대표 명품 특산물이 한자리에 모인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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