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양군 서춘수 군수는 29일 오전 산삼항노화엑스포 행사장을 방문, 안전하고 성공적인 엑스포 개최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자원봉사단을 격려하고 응원했다.
이날 아침 일찍 자원봉사자 집결지를 방문한 서춘수 군수는 함양군 사회봉사단체협의회 박동서·임순남 회장 등과 함께 봉사활동에 대한 고마움을 표시했다.
서 군수는 "엑스포 기간에 1200여 명의 봉사자들이 함양의 얼굴이 되어 열심히 활동해 주시는 덕분에 엑스포가 성황리에 개최되고 있다"며 "행정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곳에서 항상 묵묵히 봉사활동을 해 주시는 여러분들에게 늘 감사를 드린다"고 했다.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자원봉사단은 함양군 관내 30여개 단체 회원들과 진주, 거창, 진안 등 관외 자원봉사자들을 포함해 31일간 매일 70여 명씩 행사장 곳곳에서 자원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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