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개막된 경남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가 본 행사 이외에 다양한 체험행사로 인기를 끌고 있다.
21일 엑스포 사무국에 따르면 산삼 주제관과 약용식물관 이외에 행사장에는 승마를 비롯해 철갑상어, 드론 등 다양한 체험행사장이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상림공원에서는 방문객들이 직접 산양삼을 캐고 산삼주를 담그는 행사와 함께 '산삼 경매장' 등 산삼을 활용한 갖종 이벤트가 열리고 있다.
제2 행사장인 대봉산휴양밸리에서는 모노레일과 짚라인이 추석 연휴 내내 개장한다.
지난 2018년 기재부 심사를 통과한 첫 정부승인 국제행사인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는 10월10일까지 상림공원과 대봉산휴양밸리 일원에서 열린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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