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근 산청군수는 추석 연휴 사흘째인 20일 제21회 산청한방약초축제가 열리고 있는 동의보감촌 약초·농특산물 판매장터를 찾아 현장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약초·농특산물 판매장터는 오는 22일까지 동의보감촌과 산청IC 앞 산청약초시장에서 진행된다.
행사기간 중 구입 영수증 5만 원당 산청사랑상품권 1만 원권을 증정하는 페이백 이벤트도 진행한다. 1인 구매액 합산 기준이며, 당일 최대 6매까지 증정한다.
동의보감촌에서는 천연염색과 도자기 목공예 등 30여 가지 공예제품과 더덕·산양삼·두릅·버섯 등 16가지 약초제품, 꿀과 오소리화장품 등 54가지 농특산물 판매부스를 운영한다.
산청군수출협회 홍보관을 통해 우수 수출 농특산물 전시 홍보도 진행한다. 또 산청IC 앞 산청약초시장에서도 지리산 자락에서 생산된 다양한 건강 약초를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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