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발전, 추석 맞아 서부경남 취약계층에 '온정나눔'

박종운 기자 / 2021-09-16 14:58:40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은 16일 창원시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김봉철 남동발전 상임감사위원, 강기철 모금회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 명절맞이 온정나눔 전달식을 가졌다.

▲ 남동발전 김봉철 상임감사위원이 강기철 공동모금회 회장에게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는 모습. [남동발전 제공]


남동발전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9월을 명절맞이 사회공헌집중기간으로 정하고, 전사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전달식은 한국남동발전의 본사 소재지인 경남지역에 대한 온정나눔활동이다.

진주시 저소득 취약계층 50가구와 복지시설 5개소에 온누리상품권을 지원해 전통시장 방문과 소비를 유도할 방침이다. 또한 서부경남 취약계층 100가구에는 진주원예농협을 통해 구입한 지역농산물을 지원한다. 

김봉철 상임감사위원은 "비록 크지 않은 금액이지만, 오늘 지역농산물과 온누리상품권 기탁이 지역농가와 취약계층 분들께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남동발전은 본사 및 사업소가 소재한 전국 6개 지역에서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고려해 '비대면형'으로 명절맞이 사회공헌활동 집중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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