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9월말까지 '지역 기네스북' 사례발굴 공모

박종운 기자 / 2021-09-10 12:30:41

경남 함양군이 군내 최고·유일·처음·특별함을 담은 '함양 기네스북' 제작을 위한 사례 발굴 공모를 9월말까지로 연장했다.

▲함양군청 전경. [함양군 제공]


10일 함양군에 따르면 당초 8월말까지 예정됐던 '함양의 보스(Boss)를 찾아라' 공모 행사가 코로나19에 따른 대면홍보의 어려움 등으로 지지부진한 상태다.

'함양의 보스(Boss)를 찾아라' 행사는 함양의 역사·문화·인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최고(Best), 유일(Only), 처음(Start), 특별(Special)한 사례를 발굴하기 위한 이벤트다.

함양군은 9월말까지 공모 기간을 연장하고, 군민 및 출향인 등을 대상으로 홍보를 강화하는 등 다양한 분야의 사례 참여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함양군 관계자는 "군민과 출향인 여러분들의 참여가 더욱 풍성한 함양 기네스북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며 지역민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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