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양군은 오는 10일부터 열리는 '2021 산삼항노화엑스포 개최'를 앞두고 경남도청에 엑스포 관련 사진 및 산양삼 항노화제품 전시회를 연다고 7일 밝혔다.
함양군은 오는 16일까지 도청 신관 1층 로비에 엑스포 개최 추진 과정 및 산양삼 관련 사진 33점과 함께 산양삼 항노화제품 40여 종을 전시한다.
특히 지리산 함양에서 생산된 8년근과 10년근, 14년근 등 실제 산양삼을 함께 전시함으로써 일반인들이 궁금해 하는 산양삼을 직접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함양군 관계자는 "많은 도민들이 찾는 도청에 국제행사인 항노화엑스포의 전시회를 통해 엑스포 개최 분위기를 고조시켜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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