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동발전은 지난 23~27일 5일간 울산시에서 개최된 '제47회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에서 금상 4개, 은상 1개, 동상 3개 등 총 8개 분임조가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는 생산현장의 개선사례 발표를 통해 분임조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학습하며, 우수기업을 선정해 포상하는 행사로 매년 시행되고 있다. 올해에는 전국 288개 분임조가 참가했다.
남동발전은 상생협력, 창의개선 및 사무간접 등 8개의 경쟁부문에 참가, 4개팀이 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김회천 남동발전 사장은 "이번 성과가 한국남동발전의 품질경영활동을 한 단계 더 성숙시키고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개선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품질 좋은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겠다"고 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