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사천시는 복지·청소년재단 소속 청소년수련관이 방과후아카데미 참여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난 4일부터 25일까지 '승마체험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참여 학생 10명은 관내에 위치한 조이빌승마클럽에서 10회차 과정의 승마체험을 받았는데, 평소 쉽게 누리기 힘든 문화적 혜택을 받아 큰 만족감을 표시했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를 운영하는 청소년수련관은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관내 초등학교 5~6학년, 중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무료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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