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양군문화예술회관은 오는 6일 오후 7시 열릴 예정이던 비보이팀 진조크루와 국악 월드뮤직그룹 고래야의 '리듬 오브 코리아' 공연을 취소한다고 3일 밝혔다.
함양군에 따르면 '리듬 오브 코리아' 공연은 오는 11월로 연기됐다. 환불 등 문의는 함양군 문화시설사업소 공연예술담당으로 하면 된다.
함양군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다수 발생과 확산 방지를 위해 불가피하게 공연을 취소하게 됐다"며 "티켓을 이미 구매한 관람객에게는 전액 환불해 드리고 있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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