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산청군은 코로나19 확산 추세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보건의료원 조직을 개편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코로나19 선별진료와 예방접종 등 감염병에 효율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관련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해서다.
선별진료 및 코로나 검사와 백신 접종, 응급실 등 부서에 변동이 생기면서 사무실 대표전화가 대부분 변경됐다. 이와 함께 군보건의료원의 대표 전화번호도 각 분야별 대표 전화번호로 변경 운영된다.
산청군은 취약계층과 독거노인 등 어르신들의 정신건강 돌봄 서비스인 '자살예방 생명지킴이 활동'을 비롯해 스스로 건강관리방법을 익히도록 돕는 '건강플러스·행복플러스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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