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옥상에서 작업 중이던 직원 B 씨가 승강기가 갑자기 옥상으로 올라온 것을 발견하고, 1층에서 일하고 있던 직원 A 씨를 호출해 함께 승강기를 확인했다.
그러던 중에 B 씨가 수리기사에게 연락하기 위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승강기가 옥상에서 1층으로 추락하면서 A 씨도 함께 떨어졌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KPI뉴스 / 김성진 기자 ksj12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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