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는 5톤 화물차가 1톤 화물차를 들이받으면서 비롯됐다. 이어 K5, 1톤 화물차, 3.5톤 마이티, 싼타페, 1톤 화물차 순으로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1톤 화물차를 몰던 A씨(40)와 또다른 1톤 트럭 운전자 B씨(38)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고속도로 공사로 인해 차량 정체가 이어지던 중 화물차끼리 충돌했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김성진 기자 ksj12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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