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울원전과 굿네이버스는 지난 2019년부터 매년 경제적 부담 때문에 생활필수품을 구입하지 못하는 청소년들에게 보건위생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전달한 '희망나눔키트'는 울주지역 전체 중학교(14개소)의 청소년 150명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이상민 새울본부장은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하는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새울본부는 지역의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KPI뉴스 / 김성진 기자 ksj123@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