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올해 성인지적 관점에서 4대 폭력(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예방 교육을 진행하는 한편 폭력예방교육 강사단 운영, 소규모 토론, 관리자·실무자 그룹화를 통한 맞춤형 교육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이번 교육은 공공부문에서 발생한 구체적 사례를 중심으로 폭력예방을 위한 역할 및 관리자로서의 자세를 제시함으로써 참석자의 교육 집중도를 높일 예정이란 게 부산시의 설명이다.
류제성 부산시 감사위원장은 "작년에 실시된 성인지 감수성 진단 및 성희롱·성폭력 실태조사 등을 근거로 실효성 있는 예방교육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KPI뉴스 / 김성진 기자 ksj123@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