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A는 휴대 편의성을 위해 지난해에 처음으로 핸드북 사이즈를 제작한 데 이어 올해는 통계 책자 표지에 QR코드를 삽입했다.
휴대폰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카카오톡 '부산항만공사 통계' 채널로 접속돼 언제 어디서든 책 내용을 살펴볼 수 있고, 통계 자료를 내려받아 휴대폰에 저장해 두고 활용할 수도 있다.
BPA는 이 책자를 유관기관, 선사, 터미널 운영사, 대학교 및 연구소 등 국내외 330여 기관에 배부할 예정이다.
남기찬 부산항만공사 사장은 "2020년 부산항 주요 통계를 신속하게 공유하기 위해 올해에는 2개월 앞당겨 발간했다"며 "부산항과 항만 해운업계의 발전에 좋은 참고 자료가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KPI뉴스 / 김성진 기자 ksj12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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