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수구 물이 쏟아지고 있다'는 신고를 받은 경찰은 관할 북구청에 통보했고, 북구청은 직경 15㎝ 노후 상수도관을 교체하는 등 현재 현장 복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상수도본부 북부사업소 관계자는 "새벽에 상수도관 파열로 누수된 것으로 파악됐다"며 "긴급 복구를 마친 상태에서 오후 아스팔트 마무리 작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KPI뉴스 / 김성진 기자 ksj12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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