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신규연체 발생액은 1조 원으로 전월 대비 3000억 원 감소했고 연체채권 정리규모는 5000억 원으로 전월과 비슷했다.
차주별로 보면 2월말 기준 기업대출 연체율은 전월 대비 0.03%포인트 오른 0.43%를 기록했다.
대기업대출 연체율은 0.36%로 전월말과 유사했지만 중소기업대출 연체율은 0.04%포인트 상승한 0.44%로 집계됐다.
가계대출 연체율도 전월보다 0.01%포인트 상승한 0.22%였다.
주택담보대출 연체율은 전월말과 비슷한 0.14%였다. 신용대출 등 그 외 대출의 연체율(0.4%)은 0.03%포인트 올랐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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