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경기지사, 수행비서 코로나19 의심 증세로 자가격리

안경환 / 2021-04-14 11:26:03

이재명 경기지사가 수행비서의 코로나19 의심 증세에 따라 14일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경기도는 지난 13일 저녁 이 지사의 수행비서 1명이 코로나19 의심증세가 발현, 해당 수행비서의 밀접촉자인 이 지사와 도청 직원 3명도 방역 대응 매뉴얼에 따라 자가격리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 [경기도 제공]


이 지사는 현재 별다른 증세가 없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수행비서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자가격리 상태에서 비대면으로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이 지사 자가격리에 따라 이날 열린 도의회 제351회 임시회 도정 질의·답변에는 이용철 행정1부지사가 대신 출석했다.

KPI뉴스 / 안경환 기자 jin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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