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와 금융감독원, 은행연합회 관계자 등 100명의 인력으로 이루어진 금융대응반은 비주택담보대출 실태조사, 의심거래 관련 현장검사, 관련 제도개선 등의 임무를 맡고 있다.
총괄기획단은 불공정거래와 자금세탁방지 등 관련 분야에 경험이 많은 실무자들로 구성됐다. 특별합동수사본부 등과의 유기적인 협업 통해 부동산 투기 근절을 위한 금융부분 주요 정책들을 이행해 나갈 예정이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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