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유 전 장관은 비서실장 단수 후보로 검토되고 있다. 청와대는 이르면 31일 오후 이를 공식 발표할 것으로 전해졌다.
부산 출신인 유 전 장관은 1951년생으로 올해 70세이다.
유 전 장관은 LG CNS 부사장,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포스코ICT COO, 포스코 경영연구소 사장을 지낸 인물로, 실물경제 전문가다.
이날 함께 사의를 표명한 김상조 정책실장의 후임으로는 이호승 경제수석의 이름이 거론되고 있다.
윤석열 검찰총장 관련 여파로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한 김종호 민정수석의 후임으로는 신현수 전 국정원 기조실장 거론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KPI뉴스 / 장한별 기자 star1@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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