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고로 작업자 2명이 사망하고 1명이 실종된 것으로 경찰과 소방당국은 추정하고 있다.
최정우 포스코 회장이 연임 도전에 나선 가운데 발생한 사고인 만큼 연임 가도에 악재가 될 전망이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포스코 광양제철소 1고로에서 폭발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119 소방서에 접수됐다.
경찰은 총 3명의 인명 피해가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중이다.
KPI뉴스 / 박지은 기자 pje@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