씰리, 강남고객 공략 박차…현대百 압구정점 팝업 스토어

이종화 / 2020-11-03 15:51:35
▲ 씰리침대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 팝업 스토어 [씰리침대 제공]

프리미엄 매트리스 브랜드 씰리침대가 강남 고객 잡기에 적극 나선다.

씰리코리아(대표 윤종효)는 11월 8일까지 서울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에 팝업 스토어를 열고 다양한 프리미엄 제품을 소개한다고 3일 밝혔다.

140여년 전통의 글로벌 프리미엄 매트리스 브랜드 씰리침대는 1950년 세계 최초로 정형외과 의사들과 협업해 개발한 척추 지지 최적화 스프링 시스템 '포스처피딕' 수면 솔루션 기술을 지난 70년간 진화, 발전시켜 왔다. 또 매트리스 본고장 미국 시장에서 최근 반세기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프리미엄 매트리스 브랜드이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씰리침대 창립 139주년을 기념해 '데즐링 디럭스 티타늄 오리지널', '엑스퀴짓', '프레지던트 플렉스' 등 씰리의 프리미엄 매트리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됐다. 이들 제품은 모델에 따라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구스 이불솜, 호텔식 침구 세트 등 구매 금액대별 다양한 사은품까지 받아볼 수 있다.

또한 8일까지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 씰리 팝업 매장에 방문해 상담을 진행한 고객 50명에게는 손 세정제를, 매트리스를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는 매트리스 케어 클리닝 쿠폰을 증정한다. 특히 '엑스퀴짓' 매트리스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감각적인 인테리어를 도와줄 원형 러그가 추가로 주어지는 등 사은품 혜택도 풍성하다.

씰리침대 관계자는 "씰리침대의 다양한 모델들을 경험하고자 하는 고객 니즈에 부응하기 위해 이번 프리미엄 팝업 스토어 오픈을 기획했다"며 "대대적 할인 혜택과 풍성한 사은품을 제공하는 만큼 매트리스 구매 계획을 갖고 있는 소비자라면 놓치기 아까운 쇼핑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씰리코리아는 외국계 투자 기업으로서는 이례적으로 2016년 경기도 여주에 대규모(5만5000㎡) 생산 공장을 설립하여 국내 시장 및 아시아 국가들의 수출 교두보 역할을 해 오고 있으며, 동시에 국내 일자리 창출에도 상당한 기여를 해 오고 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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