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사1명품은 CJ ENM 오쇼핑부문이 국내 우수 중소기업의 판로 개척을 위해 수수료를 받지 않고 판매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챌린지 스타트업은 국내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오쇼핑부문의 상생 프로그램이다. 지난 7월 최종 선발된 기업은 '메텔(인공지능 베개)', '순수바람(두피 드라이어)', '엠제이뷰티(뿌리 염색기)', '휴먼톡톡(교육용 토킹펜)', '블루레오(석션 전동칫솔)', '피플멀티(건강 체크 토퍼)' 등 6곳이다.
먼저 메텔의 스마트 베개 '제레마'가 11월 초 방송될 예정이다. 제레마는 스마트폰과 연결하면 수면자의 코골이를 인공지능으로 감지해, 베개 높이를 자동 조절해준다.
CJ ENM 오쇼핑부문은 내년 1월까지 1~2주 간격을 두고 챌린지 스타트업 선발 기업들의 제품을 순차적으로 론칭할 예정이다.
이호범 CJ ENM 오쇼핑부문 대외협력담당 사업부장은 "이번 1사1명품 방송을 발판으로 이 기업들이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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