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은 '톡신, 필러 복합시술을 활용한 모공축소 시술법'을 주제로 라이브 세미나를 지난 21일 개최했다.
대웅제약은 의료 전문 포털사이트 '닥터빌'에서 나보타 라이브 세미나를 올해 초부터 매달 진행했다. 코로나19 여파로 오프라인 활동에 어려움이 있는 의료진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서다. 나보타 라이브 세미나 전 강의는 닥터빌 사이트에서 VOD 다시보기로도 시청할 수 있다.
이번 세미나에는 의료진 약 2600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강의를 맡은 최원우 웰스피부과 원장은 보툴리눔 톡신과 히알루론산 필러를 복합해 염증이나 여드름으로 인해 변형된 모공을 수축하는 시술법에 대해 발표했다.
최 원장은 "톡신과 필러를 복합해 치료하는 모공축소술은 과도한 피지 분비, 여드름으로 인해 발생한 모공을 수축시키고 개선시키기 위한 가장 안전한 치료법 중 하나로 임상적으로는 모공축소뿐만 아니라 피부 톤을 밝게 해주는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박성수 대웅제약 나보타사업본부장은 "에스테틱 시술에 있어 다양하고 새로운 방법이 시도되는 가운데 차별화된 시술법에 대한 의료진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며 "코로나19로 많은 활동들이 제한되고 있는 상황에서 나보타 라이브 세미나를 통해 많은 의료진들 간의 소통을 강화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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