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병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피자 프랜차이즈 가맹업체의 식품위생법 위반은 도미노피자 56건, 미스터피자 52건, 피자스쿨 24건, 피자헛 21건, 피자알볼로 20건 등이었다.
제과·제빵 프랜차이즈 가맹업체의 식품위생법 위반은 파리바게뜨 178건, 뚜레쥬르 150건, 던킨도너츠 34건 등이었다.
강 의원은 "도미노피자, 파리바게뜨 등은 이름만으로도 소비자가 믿고 선택하는 프랜차이즈"라며 "가맹점이 많다는 핑계로 방기하는 것이 아니라 더욱 책임 있게 관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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