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판매실적 확정 취급액은 970억 원이지만, 배송 중 상품 취급액 추정치 54억 원까지 포함하면 지난달 총 실적은 1024억 원이라는 설명이다. 지난해 9월과 비교하면 67% 급증한 수치다.
집밥, 홈트레이닝, 인테리어 등 실내 활동 관련 상품이 매출 증가를 견인했다.
공영쇼핑 관계자는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선제적 마케팅 전략으로 우리 중소기업과 농축수산업의 든든한 판로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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